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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태풍 피해 현황·대처상황 점검

상황총괄회의 열고 국토교통 분야 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국민안전 최우선 총력 대응” 강조

변완영 | 기사입력 2022/09/06 [17:48]

원희룡 장관, 태풍 피해 현황·대처상황 점검

상황총괄회의 열고 국토교통 분야 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국민안전 최우선 총력 대응” 강조

변완영 | 입력 : 2022/09/06 [17:48]

▲ 원희룡국토부장관이 6알 태풍_피해현황 및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오전 7시 30분 세종청사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관련 상황총괄회의를 개최해 태풍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국토부 비상안전기획관을 비롯하여 도로·철도·항공반 과장, 주거복지지원과장, 건설안전과장 등이 참석하여 분야별 피해 및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했다. 

 

원 장관은“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완전히 빠져 나갈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도로, 철도, 항공 등 국토교통 분야 전반에 걸쳐서 철저하게 살피고 대비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목표로 삼고 모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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