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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장수명화’와 ‘관리비 운영방안’ 모색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동주택관리제도 발전적 방향’ 토론회 개최

변완영 | 기사입력 2022/09/14 [15:36]

‘공동주택 장수명화’와 ‘관리비 운영방안’ 모색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동주택관리제도 발전적 방향’ 토론회 개최

변완영 | 입력 : 2022/09/14 [15:36]

▲ ‘공동주택 장수명화와 관리비의 효율적 운영방안’토론회 포스터 이미지(한국주택관리연구원 제공)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공동주택의 장수명화ㆍ장기수선계획ㆍ관리비의 효율적 운영 등과 관련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토론회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한국주택관리연구원이 주관하고,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국회의원이 주최한다. 15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공동주택 장수명화와 관리비의 효율적 운영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공동주택의 장수명화를 비롯한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각종 이슈를 다각도로 살펴보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발전 방향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먼저 발제는 강은택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연구위원이 ‘공동주택 장수명화와 관리비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발제 이후 한국주택관리연구원 김용환 원장이 좌장을 맡아 ▲강태석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 ▲남양우 주택관리사협회 부회장 ▲김원일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조만현 한국주택관리협회 회장 ▲장희순 강원대 교수 ▲한영화 변호사 등이 참석해 종합 토론이 펼처지게 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박상혁 의원은 “공동주택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 등 비용의 책정과 집행의 문제”라며, “공동주택 내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국민 주거의 질을 높이기 위해 책임 있는 제도와 전담부서, 공공지원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은 “토론회를 통해 공동주택의 장수명화ㆍ장기수선계획ㆍ관리비의 효율적 운영 등과 관련된 주요 이슈 및 개선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기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이뤄 나아갈 수 있는 각종 대책과 방법 등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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