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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철도의날 기념식’…철도개통 130주년

철탑산업훈장, 신우이엔지 송재호 회장…산업포장, 극동건설 김명석 상무

변완영 | 기사입력 2024/06/28 [21:41]

‘2024 철도의날 기념식’…철도개통 130주년

철탑산업훈장, 신우이엔지 송재호 회장…산업포장, 극동건설 김명석 상무

변완영 | 입력 : 2024/06/28 [21:41]

▲ 28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철도의날 행사에서 박상우 국토부 장관 등 관계자들이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28일 오후3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4 철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빛나는 대한민국 철도, 국민과 함께하는 힘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한국철도협회‧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에스알이 공동주관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철도 130주년, 도시철도 개통 50주년, KTX 개통 20주년 GTX 개통 원년을 맞이하는 해다. 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 한국철도협회 이성해 회장, 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사장, 에스알 이종국 대표이사 등 철도업계 대표와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부는 해외 철도시장 개척, 철도안전 등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에게 정부포상(12명), 국토교통부장관표창(145명)을 수여했다. 

 

철탑산업훈장은 철도기술개발과 해외철도시장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신우이엔지 송재호 회장, 산업포장은 계룡건설산업 조영규 전무, 디투엔지니어링 서동훈 본부장, 극동건설 김명석 상무 등 3명이 수상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2024년은 철도산업의 중요한 변혁의 시기라며 철도가 늘 우리 국민의 삶과 함께 해 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철도안전에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과거 단순한 운송수단인 철도의 관점에서 벗어나 관광, 예술 등 연계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철도산업의 영역 확대”를 주문했다.

 

▲ 기념식에서 유공자 포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 국토교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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