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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시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 성료

건설교통신기술協, 찾아가는 권역별 신기술 간담회… 활성화 등 논의

변완영 | 기사입력 2024/06/17 [13:22]

‘2024 대전시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 성료

건설교통신기술協, 찾아가는 권역별 신기술 간담회… 활성화 등 논의

변완영 | 입력 : 2024/06/17 [13:22]

▲ 왼쪽부터 세번째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철 회장네번째 대전광역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공)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2024 대전광역시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가 대전광역시청 2층 로비에서 발주기관 담당자‧시공사‧용역사 등의 건설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신기술진흥연구원이 주관, 국토교통부가 후원했다. 또 국토부로부터 지정받은 건축‧토목‧교량‧수자원‧교통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31개사 40여개 기술이 참가했다.

 

건설교통신기술의 공법모형‧시공동영상‧자료 등을 전시하고 신기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직접 발주기관 담당자 및 건설관계자들에게 홍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전시회에 참석한 발주청 관계자는 “다양한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개발자에게 직접 기술을 설명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오늘 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 라고 말했다.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은 “대전에서는 지난 2016년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개최했으나 코로나 등 여러 상황으로 열지 못했지만 올해 대전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감회가 새롭다.”며 “정부에서 인증한 건설교통신기술이 대전, 충청도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시회 개최 후 영남권에 이어 두 번째로 ‘대전충청권 신기술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내 신기술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대전충청권 신기술 개발자와 발주담당자 등이 모여 지역현장내 신기술 반영 애로사항 등에 토의하고 신기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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